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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25분' 지워버린 장누리 감독, "자신감 회복과 선수들 신뢰 회복 더 집중"

아프리카프릭스 2021.06.23



"북미 시절 같은 선수단임에도 전혀 다른 성적이 나온 적이 있어요. 그 때를 떠올리면서 팀의 중심부터 잡아나갔습니다."

스프링 시즌 꼬리표 처럼 쫓아다녔던 '마의 25분'은 이제 지나간 일이 됐다. 아프리카가 서머 스플릿 초반 4승 1패로 상위권으로 치고 나가는데 성공했다. 서머 개막전 팀에 합류해 지휘봉을 잡은 장누리 감독은 북미 시절부터 인정받았던 리더십을 팀에 제대로 입히면서 시즌 초반부터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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