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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어린 괴짜 감독 '릭비' 한얼, 그가 그려나갈 2021 아프리카 프릭스

아프리카프릭스 2021.01.12



아프리카TV의e스포츠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게임단인 아프리카 프릭스도 마찬가지다. 5년 전 창단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게임단 스태프, 환경, 거물급 선수 영입 등, 매년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올해 역시 강남에 새로운 숙소를 구하고, 사무국 사무실을 1층에 둬 선수단과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하는 등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팀의 성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부분에서도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팀에 공식적으로 합류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95년생 어린 코치가 감독으로 승격한 것이다. 바로 '릭비' 한얼 감독. 한얼 감독은 선수 출신도, 경력이 엄청 오래된 인물도 아니라 아프리카 프릭스의 선택에 많은 호기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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