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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人] 아프리카 배그팀 이상윤 코치가 아직도 배고픈 이유

아프리카프릭스 2021.02.18

아프리카 프릭스 펍지팀 선수단 단체사진/사진=아프리카TV 제공
 

아프리카 프릭스(아프리카) 펍지팀의 상승세가 끊길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열린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대회(PWS)에서 우승을 차지하더니 세계 최강팀들이 모인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GI.S)에서도 1주차에서 우승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PGI.S 순위결정전에서는 22위로 하위권으로 쳐져 있다가 며칠 사이에 단숨에 앞으로 치고 올라와 우승까지 거머쥐었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은 상황을 극복하는 에너지가 상당하는 방증이기도 하죠.

아프리카의 이같은 힘은 선수들에게서도 나오지만, 인터뷰 때마다 선수들이 외치는 '코치진'의 힘도 있는 듯 합니다. 아프리카 선수들은 항상 인터뷰에서 "고생하시는 코치님께 감사 드린다"고 입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개성 강한 선수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든 이상윤 코치는 또 모든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습니다. 이렇게 서로를 위한 마음과 존중을 기본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니 절로 신뢰가 쌓인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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