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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만난 ‘레오’ 한겨레…“판 깔리면 싹 쓸어담겠다”

아프리카프릭스 2021.05.17



아프리카 프릭스의 ‘레오’ 한겨레(21)는 ‘페이커’ 이상혁이 있던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페이커 이상혁은 이미 농구의 마이클 조던, 축구의 리오넬 메시와 비견되는 세계적인 이(e)스포츠 스타다. 아버지가 “겨레를 위해 큰일을 하라”는 의미에서 이름을 지어주셨다는 한겨레. 그는 최고의 선수를 옆에서 바라보며, 겨레는 물론 세계에서 손꼽는 선수가 되기를 꿈꿨다. 미드라이너에 페이커 이상혁이 있듯이, 원딜러에는 레오 한겨레의 이름을 남기고 싶어한다.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한겨레를 14일 디스코드로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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