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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 최엘림 "2022 아프리카는 밸런스가 좋은 팀"

아프리카프릭스 2021.12.16



T1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 동안 알차게 키운 유망주들을 이번 스토브 리그를 통해 많이 이적시켰다. '엘림' 최엘림도 그 중 하나다. 비교적 신인에 속하는 '엘림'은 2021 시즌, '오너' 문현준, '커즈' 문우찬과 함께 치열한 경쟁의 1년을 보냈다.

세 선수 모두 뛰어난 정글러이기에 한 팀에 있는 건 선수를 위해서라도 썩 좋은 그림은 아니었다. 그렇게 '엘림' 최엘림은 2022년 아프리카 프릭스로 이적했다. 팀 동료였던 '테디' 박진성과 함께. 이제는 T1의 그늘을 벗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신인티도 벗었다.

어떻게 보면 지금부터가 '엘림'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시발점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제는 빨간 유니폼보다 파란 유니폼이 더 잘어울릴, '엘림' 최엘림의 차기 시즌 각오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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