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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의 e스토리] 언제나 우승을 노리는 '테디' 박진성, 그리고 그가 향하는 '밝음

광동 프릭스 2021.12.26



2021년 시즌이 끝나고, 올해도 어김없이 이적 시장이 열렸다. 이적 시장에서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던 일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도 일어났다. 그리고 2022 시즌은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와 팬을 기다리고 있다.

'테디' 박진성의 이적은 모두가 예상했던 일이었지만, 그렇다고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 2021시즌 중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 이후 10월에 열린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박진성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후 박진성의 이적 루머가 흘러나왔다.

당초 북미 이적 루머가 돌았던 박진성은 결국 아프리카 프릭스에 자리를 잡았다. 과연 박진성은 어떤 이유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선택했을까. 그리고 박진성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 이적 시장이 마무리된 후 박진성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겼고, 그에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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