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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광동 '테디' 박진성 "다음 경기도 때리면서 이길 것"

광동 프릭스 2022.01.22



광동 프릭스(이하 광동)가 리브 샌드박스(이하 리브 샌박)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승을 쟁취한 가운데, 승리의 주역 '테디' 박진성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승리 소감에 박진성은 "오랜만에 때리는 상황이 나와서 재밌었다"고 말한 뒤, 마지막 펜타킬에 실패한 장면에 대해서는 "저희 팀이 차근차근 들어와 줄거라 생각했다. 아쉬웠다"며 펜타킬을 실패한 상황에 대해 아쉬워했다.

그동안 패배를 이어간 팀 분위기에 대해 그는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 즐겁게 연습하는 것 같아 합만 잘 맞추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팀원들과 돈독한 팀워크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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