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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K] 광동 서혁진 감독 “팀 GP, 플레이오프에서는 긴장해야 할 것”

광동 프릭스 2022.04.12



롤스터Y와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풀세트 접전 끝 승리한 광동 프릭스(이하 광동)의 서혁진 감독이 승리 소감 및 플레이오프에 대한 각오를 이야기했다.

1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 8주 1일차 2경기에서 샌드박스가 팀 크레센트에 2 대 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이번 경기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였고, 플레이오프에 앞서 팀을 점검할 마지막 경기였는데 좋은 결과로 마무리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한 서혁진 감독은 마지막 경기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완승으로 이기면 1위 가능성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당장 우리 할 것만 똑바로 하자는 생각에 선수들의 긴장이 풀어지지 않도록 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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