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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K] 광동 ‘노스’ 노윤호 “이번에는 트로피 들어올려 팬 응원 보답할 것”

광동 프릭스 2022.04.18



정규 시즌 결과와 정 반대로 플레이오프에서 팀 GP에 완승을 거둔 광동 프릭스의 ‘노스’ 노윤호가 승리 소감과 결승전으로 향하는 각오를 이야기했다.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 준결승전 2경기에서 광동 프릭스(이하 광동)가 팀 GP에 3 대 0으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그동안 정규 시즌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던 탓에 팀 GP 상대로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저희가 준비한대로 3-0으로 잘 마무리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한 노윤호는 준결승전을 위해 어떠한 준비를 했는지에 대해 “지난 경기들을 돌려봤을 때 실수가 너무 많아서 이것을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해 고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의 흐름을 어떻게 예상했는지에 대해서는 “팀 GP가 공격적인 팀이고 교전 지향적이기에 저희와 경기를 했을 때 충돌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했고, 상대의 공세를 어떻게 더 세게 받아칠지를 고민했다.”라고 말했으며, 특별히 준비했던 것에 대해 “‘제키’ 김대현 선수의 카직스를 다들 견제하는 것 같아서 챔프 폭 넓히는 것에 신경을 쓰면서 이에 맞춘 조합을 테스트했다. 그리고 코치님이 준비해주신 모의 밴픽 대로 실제 경기의 밴픽도 진행되어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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