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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시즌을 앞두고 만난 국대탑

광동 프릭스 2022.05.19



광동 프릭스 ‘기인’ 김기인과 1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만났다.

2018년 김기인이 현 소속팀으로 이적한 이후 매해 오프시즌마다 그를 인터뷰해왔지만, 올해처럼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로서의 가치관과 각종 플레이 노하우, 광동 입단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아쉬웠던 순간 등을 한 시간 동안 솔직하게 얘기했다.

-스프링 시즌 종료 이후 어떻게 시간을 보냈나.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종종 다른 게임을 즐겼다. 예전엔 휴가 때도 LoL을 플레이했는데, 요새는 하지 않는다. 솔로 랭크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멘탈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4월 중순에 숙소로 복귀한 이후로는 주로 스크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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