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NEWS

광동이 KT 상대로 제리·유미 풀었던 이유는?

광동 프릭스 2022.07.09



광동 프릭스 최병철 코치가 KT 롤스터를 꺾고 6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광동은 8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시즌 정규 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KT에 2대 1로 이겼다. 4승4패(-3)가 돼 기존 6위였던 KT(3승5패 –3)를 제쳤다.

지난 프레딧 브리온전에 이어 또 한 번 선수단의 코로나19 악재를 딛고 연승을 거뒀다. 이날은 ‘모함’ 정재훈마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기인’ 김기인, ‘엘림’ 최엘림과 함께 온라인으로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주도적인 움직임을 통해 상대보다 나은 게임을 펼치고, 값진 승점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다음은 경기 후 만난 최병철 코치와의 짧은 일문일답.

[기사원문 보러가기]